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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샷핀가이드

모둠 활동 시간을 화면에 띄워두기

남은 시간이 화면에 보이면 얼마나 남았냐고 묻는 일이 없어져요.

2026-09-06 작성

"모둠끼리 5분 동안 이야기해 보세요" 하고 시작하면, 3분쯤 지났을 때 꼭 한 명이 손을 들고 얼마나 남았냐고 물어요.
그때마다 답해주다 보면 정작 시간을 재던 나도 헷갈리고요. ⏱️

남은 시간이 화면에 보이면 물어볼 일이 없어요

휴대폰 타이머를 쓰면 교사만 볼 수 있어요. 칠판에 마칠 시각을 적어두면 학생이 지금 몇 시인지를 또 계산해야 하고요.

남은 시간이 화면에 그냥 떠 있으면 둘 다 없어져요. 스샷핀 타이머는 다른 프로그램 위에 떠 있어서 발표 자료를 띄워놓고도 계속 보여요.

Ctrl+3으로 열고 숫자를 눌러요

1분·3분·5분·10분·15분 버튼이 있어요. 누르면 그 시간으로 맞춰지면서 곧바로 시작해요. 맞추고 시작을 또 누를 필요가 없어요.

시간을 클릭직접 입력해요. 5:30은 5분 30초, 숫자만 10이라고 쓰면 10분이에요
휠 · ±30초 버튼30초씩 늘리고 줄여요
Space · ▶ 버튼시작하고 멈춰요
↺ 버튼맞춰둔 시간으로 되돌려요
위쪽 막대를 드래그창을 옮겨요
Esc · ✕닫아요

가장 긴 시간은 3시간이에요. 수업 한 차시로는 넉넉하죠.

시간이 끝나면 화면과 소리로 알려줘요

0이 되면 창이 붉게 깜빡이고 "시간 종료!"로 바뀌면서 소리가 세 번 울려요.
발표 자료를 보고 있어도 눈에 들어오고, 뒤돌아 판서하는 중이어도 소리로 알 수 있어요. 시작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원래 시간으로 되돌아가서 다음 모둠 활동에 바로 써요.

원격 수업에서도 학생에게 보여요

타이머 창은 화면 공유에 그대로 찍혀요. 그래서 화상 수업에서도 학생들이 남은 시간을 같이 볼 수 있어요.

자료를 가리지 않게 구석으로 옮겨두시면 돼요. 위쪽 막대를 잡고 끌면 원하는 자리로 가요.

타이머를 켜둔 채로 캡처나 판서를 해도 괜찮아요. 서로 방해하지 않고 각자 떠 있어요.

모둠 토의부터 시험 시간까지

단축키가 손에 안 맞으면 설정에서 바꾸거나 비워둘 수 있어요. 비워둬도 퀵 실행바의 ⏱️ 버튼으로 열려요.

스샷핀으로 해보기

캡처를 화면 맨 위에 고정해두고, 확대하고, 그 위에 바로 그립니다. 윈도우·맥 무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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